현지시간 5일 북극발 한파와 눈보라가 유럽을 덮치면서 주요 도시의 교통이 큰 차질을 빚었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 중 하나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스히폴 공항은 이날 취소된 항공편이 약 700편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암스테르담 지역 인근에선 폭설 여파로 열차 운행이 전면 중지되기도 했습니다.
프랑스 일부 공항에선 이착륙 횟수를 15% 줄일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파리를 둘러싼 일드프랑스 지역 도로는 평소 출퇴근 시간대보다 3배 넘는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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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유럽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 중 하나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스히폴 공항은 이날 취소된 항공편이 약 700편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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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일부 공항에선 이착륙 횟수를 15% 줄일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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