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슈 서부 시마네현에서 어제(6일) 오전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여러 차례 규모 5 이상의 여진이 이어졌습니다.
시마네현 소방 당국은 부상자가 있다는 신고를 여러 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속열차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됐고, 일부 고속도로는 통행이 금지됐습니다.
기상청은 연이은 지진에 따른 쓰나미, 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진 활동이 활발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1주일 정도는 강진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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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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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연이은 지진에 따른 쓰나미, 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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