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새해 첫 대회를 1시간 넘는 혈투 끝에 승리했습니다.
안세영은 어제(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1000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캐나다 미셜 리와 1시간 15분의 치열한 승부 끝에, 2-1로 이겼습니다.
첫 세트부터 승기를 내준 안세영은, 2세트 초반에도 실책을 남발하고 무릎을 짚는 등 지친 모습을 그대로 내비쳤습니다.
하지만 6-11로 뒤지던 2세트 후반 막판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지난 2024년과 2025년 우승 기록이 있는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하면, '대회 3연패' 금자탑을 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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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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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트부터 승기를 내준 안세영은, 2세트 초반에도 실책을 남발하고 무릎을 짚는 등 지친 모습을 그대로 내비쳤습니다.
하지만 6-11로 뒤지던 2세트 후반 막판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지난 2024년과 2025년 우승 기록이 있는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하면, '대회 3연패' 금자탑을 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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