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서도 인공지능, AI 산업 주도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로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6일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0.99% 오르며 종가 기준으로 처음으로 49,000선을 넘었습니다.

S&P 500 지수도 0.62%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65% 오르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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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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