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다양한 국제 뉴스를 깊이 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질문 1> 전 세계적으로 미군의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이 적법했나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작전을 두고 "훌륭했다"며 자평하고 나섰어요?
<질문 1-1> 미국 의회에서도 이번 작전에 대한 적법성 논란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자 미국 정부가 의회 상대로 마두로 체포 작전과 관련해 비공개 브리핑까지 열었는데요. 체포 작전 자체를 두고도 의회 승인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적법성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 이 사안이 베네수엘라 사태에 변수가 될 수도 있을까요?
<질문 2> 권력 공백 사태를 맞은 베네수엘라는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임시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국정 수습에 나섰는데요. 미국이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인물, 노벨평화상까지 받은 마차도를 두고 왜 로드리게스를 택한 건지 궁금합니다. 로드리게스의 이력을 보면 좀 가늠이 될까 싶은데, 어떤 인물입니까?
<질문 2-1> 취임식 직후 대통령궁 인근에서 굉음이 발생해 한때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로드리게스 부통령 정국이 불안한 상황에 임시 대통령에 취임한 만큼 미국과 관계 설정을 어떻게 해갈지도 관심인데, 어떤 메시지를 내놨나요?
<질문 3> 이런 가운데 마차도가 인터뷰에 나와 "노벨평화상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주고 싶다"는 러브콜은 물론이고, "가능한 빨리 귀국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국회의장까지 지내며 마두로 정권에 맞서 민주화 투쟁을 해왔던 마차도가 귀국하게 되면 베네수엘라 내부 혼란이 더 커지진 않을지 우려도 나와요?
<질문 1> 이런 가운데 미국 백악관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직후 SNS에 올린 메시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계단을 오르는 결연한 표정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 흑백사진입니다. 아래에는 큼지막하게 'FAFO'가 적혀 있습니다. "까불면 다친다" 이런 뜻의 비속어입니다. 마두로 체포 작전처럼, 만약 미국 국익에 맞선다면 행동으로 보여주겠다, 이런 경고로 읽힌다는 해석도 나오는데, 이 사진의 배경은 지난해 10월 말 미·중 정상회담이 열렸던 부산 김해공항입니다. 원래 백악관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했다고 홈페이지에 올렸던 사진인데요. 숨은 의미가 있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5> 베네수엘라를 시작으로 미국이 서반구 전체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려 한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인데요. 이런 상황에 미국 국무부가 SNS에 올린 사진이 의미심장합니다. 트럼프 대통령 사진과 "이것은 우리의 반구"라는 글귀가 적힌 이미지를 올린 건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의 안보가 위협받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글도 덧붙였습니다. 어떤 의미일까요?
<질문 6> 이런 상황에 대만군 고위 관계자는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을 선례로 삼은 중국이 오히려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나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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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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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전 세계적으로 미군의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이 적법했나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작전을 두고 "훌륭했다"며 자평하고 나섰어요?
<질문 1-1> 미국 의회에서도 이번 작전에 대한 적법성 논란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자 미국 정부가 의회 상대로 마두로 체포 작전과 관련해 비공개 브리핑까지 열었는데요. 체포 작전 자체를 두고도 의회 승인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적법성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 이 사안이 베네수엘라 사태에 변수가 될 수도 있을까요?
<질문 2> 권력 공백 사태를 맞은 베네수엘라는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임시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국정 수습에 나섰는데요. 미국이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인물, 노벨평화상까지 받은 마차도를 두고 왜 로드리게스를 택한 건지 궁금합니다. 로드리게스의 이력을 보면 좀 가늠이 될까 싶은데, 어떤 인물입니까?
<질문 2-1> 취임식 직후 대통령궁 인근에서 굉음이 발생해 한때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로드리게스 부통령 정국이 불안한 상황에 임시 대통령에 취임한 만큼 미국과 관계 설정을 어떻게 해갈지도 관심인데, 어떤 메시지를 내놨나요?
<질문 3> 이런 가운데 마차도가 인터뷰에 나와 "노벨평화상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주고 싶다"는 러브콜은 물론이고, "가능한 빨리 귀국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국회의장까지 지내며 마두로 정권에 맞서 민주화 투쟁을 해왔던 마차도가 귀국하게 되면 베네수엘라 내부 혼란이 더 커지진 않을지 우려도 나와요?
<질문 1> 이런 가운데 미국 백악관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직후 SNS에 올린 메시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계단을 오르는 결연한 표정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 흑백사진입니다. 아래에는 큼지막하게 'FAFO'가 적혀 있습니다. "까불면 다친다" 이런 뜻의 비속어입니다. 마두로 체포 작전처럼, 만약 미국 국익에 맞선다면 행동으로 보여주겠다, 이런 경고로 읽힌다는 해석도 나오는데, 이 사진의 배경은 지난해 10월 말 미·중 정상회담이 열렸던 부산 김해공항입니다. 원래 백악관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했다고 홈페이지에 올렸던 사진인데요. 숨은 의미가 있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5> 베네수엘라를 시작으로 미국이 서반구 전체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려 한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인데요. 이런 상황에 미국 국무부가 SNS에 올린 사진이 의미심장합니다. 트럼프 대통령 사진과 "이것은 우리의 반구"라는 글귀가 적힌 이미지를 올린 건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의 안보가 위협받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글도 덧붙였습니다. 어떤 의미일까요?
<질문 6> 이런 상황에 대만군 고위 관계자는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을 선례로 삼은 중국이 오히려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나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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