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김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부임 70여일 만에 본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대사대리의 귀임 시기는 지난 연말쯤으로, 크리스마스 휴가 차 본국에 머물렀다 복귀하지 않은 것입니다.

김 대사대리는 한미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아 백악관이나 국무부 고위직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로, 미국 정부는 지난해 1월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 이임 이후 대사를 지명하지 않고 두 차례 연속 대사대리를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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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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