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6월 지방선거까지 지하철 연착을 유발하는 탑승 시위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박경석 전장연 상임 대표는 오늘(7일)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의 시위 유보 제안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대표는 "김 의원이 오는 9일 국회에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과 간담회를 가질 것을 약속했다"라며 "정책 협약을 제산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며 2021년 12월부터 지하철 탑승 시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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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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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김 의원이 오는 9일 국회에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과 간담회를 가질 것을 약속했다"라며 "정책 협약을 제산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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