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이재명 대통령>

"새해되자 마자 첫 외교일정으로 중국 방문"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한중관계 성숙하게 발전"

"중국, 우리에게 경제와 안보 등 중요한 이웃 국가"

"시 주석, 한국을 이사갈 수 없는 이웃이라고 표현"

"한중관계, 서로에게 필요한 관계…대립할 필요 없어"

"불필요하고 근거없는 사안 만들어 갈등 촉발 안돼"

"한중관계, 수평적이고 호혜적인 관계 필요"

"한중 간 경쟁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

"공급망 협력과 역내 안정 문제 관련 진지한 대화 나눠"

"상호 존중하고 국익 중심에 두는 원칙 아래 관리"

"정부, 외교과정·성과 가능한 투명하게 설명드릴 것"

"이번 방중, 생각보다 더 많은 진전들이 있어"

"국민들이 직접 간담회 보고 성과 판단 기회 가질 것"

Q. 한중정상회담으로 한한령 개선 조짐 느꼈나?

"꽤 오래된 의제…중국 정부, 한한령 없다고 말해"

"시 주석, 과일은 때가 되면 익어서 떨어진다고 말해"

"봄도 갑자기 오지 않아…과정이 필요"

"실무선에서 구체적 협의 이뤄질 것…잘 해결될 것"

"구체적 협의가 필요…단계적으로 원만히 추진"

Q. 시진핑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어떻게 들었나?

"시 주석 발언, 공자 말씀으로 들어…잘 살자는 말로 해석"

"특별한 사안 염두에 둔 것으로 생각하지 않아"

"공개석상서 하는 얘기는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각국의 핵심적 이익을 당연히 존중해야 한다 말해"

"한일관계도 중국과의 관계만큼 중요"

"대한민국 대통령, 대한민국 국익 위해 최선 다한다 얘기"

"각자가 해야할 이야기를 하는 자리라고 생각해달라"

Q. 평화 정착 위한 '창의적 방안',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

"정상간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

"시 주석, 말은 쉽지만 행동은 쉽지 않다고 말해"

"한중관계 기본적 과제는 신뢰회복이라고 생각"

"상대 국가 국민들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

"방향이 중요…가장 큰 영향 미치는 건 정상 간 신뢰"

"우리 입장에서 중국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땅"

"그런 의미에서 중국을 배척할 이유 없어"

"한중간 신뢰 회복·우호적 인식 확대에 중점"

"한반도 평화·안정 관련 깊이 있는 대화 나눠"

"한반도 문제 관련해서 중국에 중재 역할을 요청"

"시 주석, 인내심 가질 필요가 있다고 얘기해"

"리창 총리도 똑같은 얘기…인내심 강조"

"북, 우리 측 군사적 공격행위에 불안했을 것"

"북한과 대화하라면 북한의 입장을 이해해야"

"중국, 중재 역할에 대해 노력해보겠다고 얘기"

"한반도 핵 문제도 심각하게 대화 나눠"

"현실 입각해 수용할 수 있는 합리적 안 도출해야"

"북측 입장에서는 체제 안정의 문제가 가장 중요"

"북한 체제 안정에는 미국 역할 중요…모두가 얘기"

"지금 상황 방치되는 것은 동북아와 전 세계에 손해"

"북한 입장에서 지금은 비핵화 수용 불가능할 것"

"핵물질 반출 않고 ICBM 개발중단, 전 세계에 이익"

"핵없는 한반도는 장기적 목표로 단계적 추진해야"

"이런 점에 대해서 중국 측의 공감 있었어"

"정략적 이유 붙여서 발목잡고 흔들면 안 돼"

"상황 개선 위해서 힘 모아주면 좋겠어"

"꽤 오랜 기간 혐중·혐한 정서가 악화"

"홍콩 제외한 무역 수지가 적자로 전환된 상태"

"중국 사람 입장에서 한국 상품 보면 싫은 것"

"한국도 마찬가지…계속해서 악순환 이뤄져"

"현 상황 개선해야 한다는데 중국 지도자들도 동의"

"근거없고 불필요한 혐중 조장은 없애야"

"부정선거 관련 중국 얘기…정신나간 주장"

"엄격한 제재로 혐중 줄어…중국 측 호감도 개선"

"앞으로도 혐중·혐한 억제 위한 노력 계속해야"

"문화 콘텐츠 진출 제한, 혐중 선동하는 근거로 사용"

"광주 우치동물원에 팬더 한쌍 보내달라고 요청"

"중국 측과 팬더 관련 실무 협의 진행하고 있을 것"

"여론조사 상 중국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돼"

Q. 소통 채널 복원 어느 정도 됐다고 보시는지?

"정상간 1년에 한 번 정도 보자고 시 주석과 얘기"

"자주 연락하고 자주 방문하면 좋겠다고 대화"

"꼭 왔다갔다 하지 않더라도 자주 보자고 얘기"

"정당간 대화 실질화 하자는 얘기도 나눠"

"서해상 수색구조 합동훈련 등 실질적 협력 방안도 제안"

"군사 분야 대화 격 높일 필요 있어"

Q. 중일간 갈등 중재할 의향 있으신지?

"우리의 역할 필요할 때 하겠지만 지금은 제한적"

"안 나설 때 나서면 도움 안 될 수도 있어"

"상황 되면 할 수 있는 역할 찾아볼 것"

"동북아시아 평화와 안정, 매우 중요"

"수출 통제, 매우 복합적이고 뿌리 깊은 문제"

"원만하고 신속하게 해결되길 바란다"

"단기적으로 우리 가공수출에 연관 있을 수도"

"상황 예의주시하고 면밀하게 점검하는 단계"

Q. 흔들리지 않는 한중 협력 미래가 가능할지?

"대한민국 대통령 5년 단임제에 중국도 관심"

"과거 정권 보면 대외 관계 있어 진폭 크지 않아"

"중국 입장에서도 한국의 존재가 정말 중요"

"한반도 평화 관련 문제는 지금이 기회라고 얘기"

"권력, 민중의 강물에 떠 있는 배 같은 존재"

"어떤 체제든 국민이 원하는 세상 향해 나아갈 것"

Q. 한중 간 혐오와 그 배경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는지?

"근거없고 불필요한 혐오 선동, 엄히 제재해야"

"미세먼지 등 감정적 대응할 문제 아냐"

"중국, 놀랄 정도로 빠르게 미세먼지 문제 대응"

"중국, 서해 구조물은 양식장이라고 설명"

"중국 측, 구조물 관리하는 시설 옮기겠다 말해"

"공동관리수역 관련 논의를 실무선에서 진행 결정"

"법원이 검찰 잘못 기소했다고 하면 검찰을 비난"

"그런데 이재명·민주당 관련되면 검찰을 두둔"

"완전히 중립성 벗어난 것…기준이 그때마다 달라"

"혐중이나 혐한, 국민 경제에 엄청난 피해 입혀"

Q. 중국 측에서 어떤 선물 받았는지?

"중국 측, 공식 선물 상대적으로 많이 준비해"

"간송 선생, 석사자상 중국 측에 돌려주라고 유언"

"중국 측에서 전문가들 방한해 진품임을 확인"

"'각자 제 자리에'라는 걸 상징적으로 보여줘"

"시 주석이 선물로 준 샤오미폰…디스플레이 한국산"

"한중 협력 의미로 시 주석이 선물로 줬다고 생각"

"일부러 개통해서 가져가…시 주석과 셀카 찍기 위해"

"석사자상, 간송미술관에서 양도받아 중국 무상기증"

"국가간 외교 쓰기 위한 것…간송미술관에 보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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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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