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오늘(7일)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관련해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휴대전화 포렌식에 나섰습니다.
김 전 의원 측 관계자와 변호인은 포렌식 작업을 참관하기 위해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서울 마포구 경찰청에 출석했습니다.
이들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어떻게 생각하냐'는 등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포렌식은 경찰이 지난달 김 전 의원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지 22일 만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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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김 전 의원 측 관계자와 변호인은 포렌식 작업을 참관하기 위해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서울 마포구 경찰청에 출석했습니다.
이들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어떻게 생각하냐'는 등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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