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이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인근에 있는 칠궁 관람이 다음 달부터 일부 제한됩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올해 2월부터 칠궁을 자유 관람에서 제한 관람으로 전환해 운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온라인 예약 뒤 하루 5차례에 걸쳐 최대 150명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칠궁은 영조의 어머니 숙빈 최씨등, 조선과 대한제국 시기 왕의 생모지만 왕비가 되지 못한 후궁 7명의 신주를 모신 사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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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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