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이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인근에 있는 칠궁 관람이 다음 달부터 일부 제한됩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올해 2월부터 칠궁을 자유 관람에서 제한 관람으로 전환해 운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온라인 예약 뒤 하루 5차례에 걸쳐 최대 150명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칠궁은 영조의 어머니 숙빈 최씨등, 조선과 대한제국 시기 왕의 생모지만 왕비가 되지 못한 후궁 7명의 신주를 모신 사당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올해 2월부터 칠궁을 자유 관람에서 제한 관람으로 전환해 운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온라인 예약 뒤 하루 5차례에 걸쳐 최대 150명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칠궁은 영조의 어머니 숙빈 최씨등, 조선과 대한제국 시기 왕의 생모지만 왕비가 되지 못한 후궁 7명의 신주를 모신 사당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