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

이재명 대통령은 3박 4일간의 방중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이 대통령은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평화의 중재자 역할'을 요청했고, 시 주석이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서해 구조물 일부 철거…한한령 점진적 해결"■

이 대통령은 중국 측이 서해구조물 중 일부를 철수하기로 했다는 사실도 전했습니다.

또 한한령에 대해서는 점진적으로 질서 있게 해결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장동혁 "계엄은 잘못된 수단"…첫 공식 사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민 눈높이에서 새롭게 시작하겠다며 당명 개정 추진 의지도 밝혔습니다.

■코스피 4,550선 마감…나흘 연속 최고치■

오늘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600선을 돌파한 뒤 오름폭을 줄여 4,550선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종목들의 견인 속에 나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中, 日에 희토류 보복…일본 "매우 유감"■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를 포함해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에 나섰습니다.

일본은 이같은 중국의 행보에 "매우 유감"이라는 뜻을 나타내면서 대응 방안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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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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