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경찰, '주사이모' 압수수색…박나래도 소환 방침

개그우먼 박나래씨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이 모 씨의 주거지 등을 경찰이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이 씨와 함께 박나래 씨도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임광빈 기자입니다.

▶ 잇따르는 '소녀상 모욕·훼손'…경찰, 엄정 대응 예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모욕하는 행위를 해온 극우 단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얼빠진 사자 명예훼손'이라며 강하게 비판한 바 있는데, 경찰은 엄정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윤형섭 기자입니다.

▶ 돌멩이로 남매 폭행한 20대 체포…경찰 "동기 조사"

이른 아침 제주시 한림읍에서 남매가 지인으로부터 돌에 맞아 머리를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지인인 20대 남성을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 체포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나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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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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