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로 연고지 이전을 앞둔 미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가 120년 넘게 써온 팀명을 사용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AP통신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미국특허상표청은 구단이 신청한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베이거스 애슬레틱스' 상표권 등록을 지난달 거부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운동을 뜻하는 '애슬레틱스' 단어가 포괄적이라 라스베이거스와 결합하더라도 다른 활동과 혼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구단은 "1901년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로 창단한 이래 한 번도 거부당한 적이 없다"고 반발했으며 3개월 이내에 재등록을 추진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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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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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운동을 뜻하는 '애슬레틱스' 단어가 포괄적이라 라스베이거스와 결합하더라도 다른 활동과 혼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구단은 "1901년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로 창단한 이래 한 번도 거부당한 적이 없다"고 반발했으며 3개월 이내에 재등록을 추진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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