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 질서 속에서 대한민국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개척하는 국익 중심 실용 외교에 달려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8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올해 첫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방중을 통해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든든한 토대가 마련됐고 경제·문화 전반의 교류 협력을 강화할 발판도 잘 구축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유연하고 치밀한 실용외교를 통해 주변과의 협력 기반을 넓히면서 국익을 지키고 국력을 키워 국민의 삶을 더 적극적으로 개선해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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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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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유연하고 치밀한 실용외교를 통해 주변과의 협력 기반을 넓히면서 국익을 지키고 국력을 키워 국민의 삶을 더 적극적으로 개선해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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