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그린란드 병합을 두고 군 동원 가능성을 거론한 가운데 실제 무력 사용까지 검토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현지시간 7일 미국 정부가 각종 사업을 통해 그린란드 현지에서 자국의 실질적 관여도를 높이는 쪽으로 우선 접근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로서는 강제 병합을 검토하기보다 희토류 개발과 수력 발전 등 사업적인 거래를 발굴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을 만족시킬 수 있을 만큼 구상이 진척되지는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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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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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는 강제 병합을 검토하기보다 희토류 개발과 수력 발전 등 사업적인 거래를 발굴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을 만족시킬 수 있을 만큼 구상이 진척되지는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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