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경북의 대표 겨울 축제 '안동 암산 얼음 축제'가 이상기후로 인해 취소됐습니다.
경북 안동시는 어제(8일) 오는 17일부터 개최 예정인 '안동 암산 얼음 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결빙 상태가 축제 운영 기준에 미치지 못해 방문객 안전사고 우려 등을 고려해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시는 축제 취소에 따른 혼선을 막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을 통해 관련 내용을 안내하는 한편 대체 관광 프로그램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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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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