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K리그1(원) FC 안양에서 활약한 '브라질 특급' 모따를 임대 영입했습니다.

전북은 9일 "더욱 다양하고 강력한 공격 루트를 확보하기 위해 모따를 영입했다"면서 "콤파뇨, 티아고의 최적의 파트너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K리그에 입성한 모따는 지난 시즌 37경기에 나서 14골 4도움을 올리며 안양의 1부 리그 잔류에 힘을 보탰습니다.

모따는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 팀의 11번째 K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고 포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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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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