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관세청, 국가정보원으로 이루어진 범정부 사제총기 유통방지 합동대응단이 총기를 제조하고 유통한 19명을 붙잡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중 2명은 구속 상태로 송치됐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총기 3정과 모의총포 330여 정 등은 검찰에 넘기거나 폐기 처분했습니다.
합동대응단은 '인천 송도 사제총기 살인 사건'을 계기로 지난해 9월 출범했으며, 국내 불법 총기 제조와 유통 고위험자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이 중 2명은 구속 상태로 송치됐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총기 3정과 모의총포 330여 정 등은 검찰에 넘기거나 폐기 처분했습니다.
합동대응단은 '인천 송도 사제총기 살인 사건'을 계기로 지난해 9월 출범했으며, 국내 불법 총기 제조와 유통 고위험자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