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말레이시아오픈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습니다.
안세영은 오늘(10일) 중국의 천위페이와 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천위페이가 경기 전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바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2년 연속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안세영은 내일(11일) 치러지는 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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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안세영은 오늘(10일) 중국의 천위페이와 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천위페이가 경기 전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바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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