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민간이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이 거론되는 데 대해 "군경 합동 수사팀을 구성해 신속·엄정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민간 무인기 운용이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앞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작년 9월과 지난 4일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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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newbaby2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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