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아내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에 대해, 검찰도 2024년 11월쯤 내사에 착수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는 지난해 7월 수사1과로부터, 김 의원 아내에게 법인카드를 제공한 것으로 지목된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 A 씨 관련 사건을 송치받았습니다.
경찰 수사와는 별개로, 검찰도 내사에 나섰던 겁니다.
검찰은 2024년 A 씨의 계좌를 추적하고 출석 일정도 조율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 이 사건에 대한 처분은 내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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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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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2024년 A 씨의 계좌를 추적하고 출석 일정도 조율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 이 사건에 대한 처분은 내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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