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할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가 구성됐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번 무인기 사안에 대해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명, 군 10여명 등 총 30여명 규모의 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며 "엄정하고 신속한 조사로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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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youst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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