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후 재활중인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복귀 시동을 걸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한국시간으로 어제(11일) 프랑스 FA컵 '쿠프 드 프랑스' 32강전을 앞두고 구단 홈페이지에 부상 선수들의 최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달 18일 브라질 플라멩구와의 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왼쪽 허벅지 부상을 당한 이강인이 개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포함됐습니다.

이강인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30일 선수단에 합류했고, 팀 훈련은 아직 소화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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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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