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사립학교에서 간부급 교사가 기간제 교사들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경찰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여성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2일)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 사립고교 기간제 교사 A씨가 부장교사 B씨에게 성폭행을 당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9월 회식 이후 발생했으며, B씨는 11월 직위해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 외에 다른 기간제 교사도 B씨에게 성추행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해당 학교 교직원들을 상대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특별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B씨를 성폭행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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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9월 회식 이후 발생했으며, B씨는 11월 직위해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 외에 다른 기간제 교사도 B씨에게 성추행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해당 학교 교직원들을 상대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특별감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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