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 FC의 손흥민이 새 시즌 준비를 위한 팀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LA FC가 구단 SNS를 통해 훈련 시작을 알린 가운데, 손흥민도 훈련에 가세했습니다.

미국 입성 전까지 유럽에서만 뛰며 여름에 프리시즌을 치러온 손흥민이 겨울에 맞이하는 첫 프리시즌입니다.

손흥민의 LA FC는 다음달 개막을 앞두고 오는 20일부터 5차례에 걸쳐 연습 경기를 치릅니다.

리그 개막전은 오는 2월22일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 경기로,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이 성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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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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