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지난해 체포한 북한과 중국, 러시아 등 '적성국' 스파이 숫자가 전년 대비 35% 늘어났다고 연방수사국, FBI가 밝혔습니다.
캐시 파텔 FBI 국장은 한 보수 성향 인플루언서의 팟캐스트에 지난 달 17일 출연해 "대규모 단속과 체포가 계속 이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뒤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집권 마지막 해년보다 더 많은 적성국 스파이 체포가 이뤄졌다는 것입니다.
다만 파텔 국장은 스파이 체포 숫자나 국적별 비중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IT 인력을 해외에서 위장 취업시키며 사이버 범죄를 저지르고, 그 수익을 핵과 미사일 개발에 사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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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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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파텔 국장은 스파이 체포 숫자나 국적별 비중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IT 인력을 해외에서 위장 취업시키며 사이버 범죄를 저지르고, 그 수익을 핵과 미사일 개발에 사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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