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전세영 기상캐스터>

오늘(13일) 오후부터는 찬 바람이 불며 다시 매서운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14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겠는데요.

추위 속 내린 눈비가 얼어붙어 빙판길이 많은 만큼 미끄럼 사고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전세영 기상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오늘(13일) 아침 심한 추위는 없었지만, 오후부터 다시 찬 바람이 불어옵니다. 종일 기온이 영하에 머문다고요?

<질문 2> 내일 아침은 강추위가 찾아온다는 예보입니다. 서울을 포함해 내륙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진다고요?

<질문 3> 추위 속 내린 눈비가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습니다.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질문 4> 이번에도 동쪽 지역은 눈비 구름이 비껴가, 대기가 건조합니다.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도 분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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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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