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리그1이 인천과 서울의 '경인더비'로 다음달 28일 막을 엽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어제(13일) 2026시즌 K리그1 정규라운드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개막전은 강등 1년만에 K리그1으로 돌아온 인천과 서울의 맞대결로 다음달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올 시즌 K리그1에는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비롯해 승격팀 인천과 부천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하며, 정규라운드는 팀당 33경기씩 총 198경기가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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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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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K리그1에는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비롯해 승격팀 인천과 부천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하며, 정규라운드는 팀당 33경기씩 총 198경기가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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