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을 집중적으로 타격해, 영하 22도에 달하는 혹한 추위 속 우크라이나 곳곳에서 난방이 중단됐습니다.
우크라이나 국영 전력 기업 우크레네르고는 현지시간 13일 "키이우의 70%가 전력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력발전소 설비도 전날 밤 공격받았는데,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전기와 난방 공급을 차단해 수도 키이우를 고립시키려 한다고 의심합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러시아가 외교가 아니라 생명을 파괴하는 데 집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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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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