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해킹 피해 보상안인 '고객 보답 프로그램' 적용 기준일을 이번달 31일까지로 연장합니다.

앞서 KT는 위약금 면제 종료일인 13일까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보답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했는데, 이를 이번달까지로 확대한 겁니다.

이에 따라 이번달 말 기준 KT 무선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은 2월부터 6개월간 데이터 100GB(기가바이트)를 자동 제공받습니다.

아니면 티빙이나 디즈니플러스 6개월 이용권 중 하나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사이버 금융 범죄 피해 보상 보험도 2년간 무료로 제공하고, 오는 3∼8월 로밍 이용 고객에게는 기본 데이터의 50%를 추가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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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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