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새해를 맞아 인공지능, AI 시대를 선도하며 현대인의 마음 평안을 위한 토대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우 스님은 어제(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기술 시대에도 불안과 분노, 우울과 고립은 더 깊어지고 있다"라면서 "AI 기술을 외면하지 않고 적극 활용해 '마음 문명 불교'의 토대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젊은 불교'라는 새로운 흐름에 따라 '불교박람회'와 '나는 절로' 등의 행사를 확장하고 청년들의 가장 가까운 벗이 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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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진우 스님은 어제(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기술 시대에도 불안과 분노, 우울과 고립은 더 깊어지고 있다"라면서 "AI 기술을 외면하지 않고 적극 활용해 '마음 문명 불교'의 토대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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