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9·19 군사합의 복원을 검토하고 있고 필요한 논의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에 동행한 위 실장은 어제(14일) 일본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9·19 군사합의 복원은 정부의 기본 방향이고 대통령이 준 지침"이라며 "아직 최종 결론 난 것은 아니고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위 실장은 북한이 제기한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선 "지금은 북한과 함께 무엇을 하는 단계라기보다는 우리 안에서 경위를 파악하는 단계"라며 냉정한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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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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