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끌 신임 사령탑에 차상현 전 GS 칼텍스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배구협회는 어제(14일) 이사회를 열고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공석인 여자 대표팀 사령탑에 차 전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차 감독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포함해 올해 국제대회에서 여자 대표팀을 이끕니다.

여자 대표팀 신임 코치로는 2012 런던올림픽 여자배구 4강 진출의 주역 이숙자 코치가 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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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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