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끌 신임 사령탑에 차상현 전 GS 칼텍스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배구협회는 어제(14일) 이사회를 열고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공석인 여자 대표팀 사령탑에 차 전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차 감독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포함해 올해 국제대회에서 여자 대표팀을 이끕니다.
여자 대표팀 신임 코치로는 2012 런던올림픽 여자배구 4강 진출의 주역 이숙자 코치가 선임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배구협회는 어제(14일) 이사회를 열고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공석인 여자 대표팀 사령탑에 차 전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차 감독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포함해 올해 국제대회에서 여자 대표팀을 이끕니다.
여자 대표팀 신임 코치로는 2012 런던올림픽 여자배구 4강 진출의 주역 이숙자 코치가 선임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