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은값이 사상 처음 온스당 9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은 현물가격은 어제(14일) 오후 2시 기준 전장보다 4.73% 급등한 온스당 91.067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국제 금 현물가격도 전장 대비 1.07% 오른 4,635.59달러를 나타내며 사상 최고치를 뛰어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준비제도에 대한 공격,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 등이 맞물리며 귀금속 랠리에 불을 지피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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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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