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추위가 물러나고 날이 포근하겠습니다.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돌면서 전국이 영상권에 머물 텐데요.
한낮 기온은 서울 8도, 광주와 부산 15도까지 올라서겠고요.
세종 12도, 창원 16도, 포항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추위는 주춤하지만, 미세먼지와 황사가 말썽이겠습니다.
점점 전국의 공기질이 탁해지겠고요.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에는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남부와 충청, 전북은 늦은 밤 초미세먼지가 '매우 나쁨'까지 치솟겠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마스크 착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동해안과 영남 지역은 건조특보에 강풍특보까지 겹쳤습니다.
메마른 날씨에 강한 바람이 불면 산불과 화재 위험이 커집니다.
불조심 하셔야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심한 추위는 없겠고요.
다음 주 월요일 한기가 내려오기 시작하면서, 화요일부터는 올겨울 가장 긴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돌면서 전국이 영상권에 머물 텐데요.
한낮 기온은 서울 8도, 광주와 부산 15도까지 올라서겠고요.
세종 12도, 창원 16도, 포항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추위는 주춤하지만, 미세먼지와 황사가 말썽이겠습니다.
점점 전국의 공기질이 탁해지겠고요.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에는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남부와 충청, 전북은 늦은 밤 초미세먼지가 '매우 나쁨'까지 치솟겠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마스크 착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동해안과 영남 지역은 건조특보에 강풍특보까지 겹쳤습니다.
메마른 날씨에 강한 바람이 불면 산불과 화재 위험이 커집니다.
불조심 하셔야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심한 추위는 없겠고요.
다음 주 월요일 한기가 내려오기 시작하면서, 화요일부터는 올겨울 가장 긴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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