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에서 활약하던 안병훈이 LIV 골프에 전격 합류합니다.
LIV 골프는 오늘(15일) "한국 골프를 이끄는 선수 중 한 명인 안병훈이 2026시즌부터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으로 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중 핑퐁 커플'인 안재형, 자오즈민 부부의 아들인 안병훈은 PGA투어에서 우승 없이, 준우승만 5번을 했습니다.
안병훈은 "LIV 골프에 합류하는 것은 제 미래에 있어 중요한 결정"이라며 "새로운 시대를 함께 만들어 갈 기회"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팀 경기를 치르는 LIV 골프에서 안병훈은 코리안 팀의 주장을 맡아 송영한, 김민규, 교포 선수 대니 리를 이끕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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