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주춤한 사이 미세먼지가 기승입니다.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현재 충북과 전북, 제주를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고, 충청과 전북을 중심으로 올겨울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내일까지 대기가 정체되며 대부분 지역의 먼지 농도가 매우 높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중부와 호남 경북 북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먼지와 안개가 뒤엉키며 시야가 평소보다 매우 답답하겠고, 곳곳에는 도로 살얼음이 더해지겠습니다.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여전히 대기가 건조합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화재 사고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며 오늘 남부 곳곳은 1월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평년기온을 웃돌겠지만, 오늘 기온이 워낙 높았던 남부는 상대적으로 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 보시면 서울 영하 1도로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살펴 보시면 대구 14도, 울산 16도, 서귀포는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3.5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중부에 눈비가 내린 뒤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박서정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현재 충북과 전북, 제주를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고, 충청과 전북을 중심으로 올겨울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내일까지 대기가 정체되며 대부분 지역의 먼지 농도가 매우 높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중부와 호남 경북 북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먼지와 안개가 뒤엉키며 시야가 평소보다 매우 답답하겠고, 곳곳에는 도로 살얼음이 더해지겠습니다.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여전히 대기가 건조합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화재 사고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며 오늘 남부 곳곳은 1월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평년기온을 웃돌겠지만, 오늘 기온이 워낙 높았던 남부는 상대적으로 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 보시면 서울 영하 1도로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살펴 보시면 대구 14도, 울산 16도, 서귀포는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3.5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중부에 눈비가 내린 뒤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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