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TF가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서 조사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언론 공지를 통해서 민간인 용의자 1명에 대해 출석을 요구해서 관련 사안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밝힌 상태입니다.

용의자의 구체적인 신원이나 조사 장소 등에 대해서는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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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희(rjs10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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