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자국군을 향해 혼란스러운 국제 정세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더 강력해져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군 신년 연설에서 "자유로워지려면 두려움의 대상이 돼야 하며, 두려움의 대상이 되려면 강력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미국을 겨냥한 듯 "일부 국가에서 새로운 식민주의가 진행되고 있다"라고 비판하고, 향후 며칠 내로 그린란드에 병력이 추가로 증원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마크롱 대통령은 엘리제궁에서 이란의 시위 유혈 진압 사태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긴급 국방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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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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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국을 겨냥한 듯 "일부 국가에서 새로운 식민주의가 진행되고 있다"라고 비판하고, 향후 며칠 내로 그린란드에 병력이 추가로 증원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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