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급발진 의심 교통사고 4건 가운데 3건은 운전자가 60대 이상의 고령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지난해 언론에 보도된 급발진 원인 의심 사고 149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109건은 경찰 조사 등을 통해 차량 이상이 아닌 페달 오조작 사고로 드러났고, 나머지 40건은 결과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단은 지난해 차량 141대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부착한 결과, 페달 오조작 의심 사고를 원천 차단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며, 장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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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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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지난해 차량 141대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부착한 결과, 페달 오조작 의심 사고를 원천 차단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며, 장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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