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별세…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과 외화 '닥터포스터' 등에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4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의 남편인 최재호 한국성우협회 이사장은 "아내가 16일 저녁 세상을 떠났다"라고 전했습니다.
사인은 심정지로 알려졌습니다.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한 고인은 애니메이션 성우는 물론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해설로 다양한 목소리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 '만약에 우리'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로맨스 영화 '만약에 우리'가 주말 사이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16일부터 사흘간 31만 6천여 관객을 불러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주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봉 3주 차 누적 관객은 157만여 명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아바타: 불과 재'는 17만여 관객이 더 봤고 누적 관객 637만을 기록했습니다.
▶ 블랙핑크 '제니', 일본 클럽 생일파티 논란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클럽 생일파티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18일) 옛 트위터 엑스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니가 일본 클럽에서 춤을 추고 있는 생일파티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니 뒤에는 검은 스타킹과 가터벨트를 착용한 여성들이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이 여성들은 일본 클럽에서 고급 샴페인을 주문했을때 퍼포먼스와 함께 술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청소년 팬들에게 유해한 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지적했는데, "취향 차이일 뿐"이란 옹호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 엑소 정규 8집 '리버스' 2년 반 만에 컴백
그룹 엑소가 오늘(19일) 정규 8집 '리버스'로 돌아옵니다.
엑소가 팀으로 함께 하는 건 2023년 7월 발매된 정규 7집 '엑지스트' 이후 2년 6개월 만입니다.
이번 앨범명 '리버스'는 '회귀와 재개'라는 뜻으로 새로운 국면에 들어선 엑소의 현재를 드러내고 '다시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앨범에는 타이틀 곡 '크라운'을 포함해 총 9곡이 담겼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시우민, 백현, 첸을 제외한 6명이 활동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과 외화 '닥터포스터' 등에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4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의 남편인 최재호 한국성우협회 이사장은 "아내가 16일 저녁 세상을 떠났다"라고 전했습니다.
사인은 심정지로 알려졌습니다.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한 고인은 애니메이션 성우는 물론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해설로 다양한 목소리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 '만약에 우리'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로맨스 영화 '만약에 우리'가 주말 사이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16일부터 사흘간 31만 6천여 관객을 불러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주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봉 3주 차 누적 관객은 157만여 명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아바타: 불과 재'는 17만여 관객이 더 봤고 누적 관객 637만을 기록했습니다.
▶ 블랙핑크 '제니', 일본 클럽 생일파티 논란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클럽 생일파티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18일) 옛 트위터 엑스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니가 일본 클럽에서 춤을 추고 있는 생일파티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니 뒤에는 검은 스타킹과 가터벨트를 착용한 여성들이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이 여성들은 일본 클럽에서 고급 샴페인을 주문했을때 퍼포먼스와 함께 술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청소년 팬들에게 유해한 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지적했는데, "취향 차이일 뿐"이란 옹호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 엑소 정규 8집 '리버스' 2년 반 만에 컴백
그룹 엑소가 오늘(19일) 정규 8집 '리버스'로 돌아옵니다.
엑소가 팀으로 함께 하는 건 2023년 7월 발매된 정규 7집 '엑지스트' 이후 2년 6개월 만입니다.
이번 앨범명 '리버스'는 '회귀와 재개'라는 뜻으로 새로운 국면에 들어선 엑소의 현재를 드러내고 '다시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앨범에는 타이틀 곡 '크라운'을 포함해 총 9곡이 담겼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시우민, 백현, 첸을 제외한 6명이 활동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