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개인정보 유출로 1천억 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오늘(1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습니다.
앞서 개인정보위는 SK텔레콤에 보안 조치 미흡 등의 책임을 물어 위원회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약 1,347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SK텔레콤은 소송에서 해킹 사고 이후 보상안 등에 1조2천억원을 투입한 점, 유출로 인한 금융 피해는 없었던 점 등이 고려돼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오늘(1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습니다.
앞서 개인정보위는 SK텔레콤에 보안 조치 미흡 등의 책임을 물어 위원회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약 1,347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SK텔레콤은 소송에서 해킹 사고 이후 보상안 등에 1조2천억원을 투입한 점, 유출로 인한 금융 피해는 없었던 점 등이 고려돼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