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당비를 내는 당원 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어제(19일) 기준으로 당원이 108만 3,000여명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3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하고 당내 투표권을 갖는 책임당원뿐만 아니라 일반 당원까지 모두 포함한 규모입니다.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체제 출범 후 당원 권리를 강화하는 정책이 당원 모집으로 이어진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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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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