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190여 명이 발생한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소방과 경찰이 합동감식을 실시했습니다.
서울 강남소방서와 강남경찰서 등은 어제(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구룡마을을 방문해 발화 지점과 원인 등을 조사했습니다.
구룡마을에서는 지난 16일 빈 집에서 불이 시작돼 190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이재민들은 서울시가 마련한 임시대피소 등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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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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