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아쉽게 톱10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김시우는 우리시간으로 어제(19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적어낸 김시우는 미국의 제이크 냅과 함께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에 올라 생애 첫 우승에 대한 기대를 높였던 김성현은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에 그쳐 공동 13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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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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