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페예노르트의 황인범이 시즌 첫 골을 신고했습니다.
황인범은 스파르타를 상대로 치른 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0-2로 끌려가던 후반 19분,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도 시즌 3호 골을 폭발했습니다.
정우영은 슈투트가르트와 경기에서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8분 만에 논스톱 왼발슛으로 극적인 동점골을 책임지며 팀의 1-1 무승부를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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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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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도 시즌 3호 골을 폭발했습니다.
정우영은 슈투트가르트와 경기에서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8분 만에 논스톱 왼발슛으로 극적인 동점골을 책임지며 팀의 1-1 무승부를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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