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이재명 대통령>

Q.지방정부 권한 강화 구상은?

"지방자치, 분권·자치 두 가지가 핵심"

"작은 권한·재정으로 실적 내는 사람도"

"분권 핵심 권한과 재정···많이 넘겨줘야"

"광역통합,정치적 이해관계가 장애 요소로"

"권한 중앙정부가 갖고 집행은 지방정부"

"행정통합, 재정 대폭 늘려 적극 지원"

"정치적 고려해서 하는 것 전혀 아냐"

"재정 대폭 지원···핵심 지역 산업토대 조성"

"권한 넘기고 조직 지원도 확대하기로"

"용인 반도체, 정치적 결정할 일 아냐"

"전기료 거리별 요금 차등제로 갈 수밖에"

"국가균형발전 고려해 설득할 수도 있어"

"공공기관 이전 대대적으로 할 생각"

"광역통합 한 곳은 우선적으로 보내기로"

"이번이 기회···시도지사 뽑히면 하려 하겠나"

이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 집권 2년차 구상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

민생경제, 외교안보, 사회문화 3분야로 진행

집권 2년차 '국가 대도약' 의지 부각

즉문즉답 형태 ··· 폭넓은 국정 현안 답변

90분 예정했지만 제한 없이 진행 방침

Q.용인반도체 지역민 반발 대책은?

"정치권 부탁으로 기업 움직이지 않아"

"시장 이기는 정부, 정부 이기는 시장 없어"

"정부 정책 결정, 지금 뒤집을 수는 없어"

"송전탑이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 집권 2년차 구상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

민생경제, 외교안보, 사회문화 3분야로 진행

집권 2년차 '국가 대도약' 의지 부각

즉문즉답 형태 ··· 폭넓은 국정 현안 답변

"송전탑·용수 문제 등 정부가 설득해야"

"정부 믿고 힘 모아주시면 방향 전환 가능"

Q.문화 재정 지원 안정성 확보 구상은?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 것이 당연"

"문화 예술, 창의성 기본···독립성 보장돼야"

"문화예술 영역 가난해···꽃만 보이는 것"

"사회에 엄청난 긍정 영향···공적 기능"

"지원 늘리되 간섭 안하는 원칙 잘 지킬 것"

"문화예술계 내 기득권 구도 역시 타파"

"기업 수출보다 큰 폭발적 영향이 문화의 힘"

"문화 기반 성장 추구···투자 아직 미약"

"추경 기회 있다면 문화예술 분야 지원"

Q.올림픽 유치 구상은?

"스포츠 강국···국제대회 가능하면 유치해야"

Q.공소청·중수청법, 어떻게 평가하나?

"개혁 조치, 검찰 관련되면 복잡하고 어려워져"

"검찰에 가장 많이 당한 사람···기소만 20건"

"파크뷰 특혜분양 폭로했다가 검찰과 악연 시작"

"큰 부패 사건에는 검찰 들어있던 경우 많아"

"검찰의 첫째 문제, 있는 사건을 덮어"

"검찰, 온 국민으로부터 의심 받는 상황"

"권력 남용 여지 줄여야···부패 가능성"

"수사와 기소 분리는 대원칙···추진해야"

"헌법에 검찰총장 명시···없앨 수 없어"

"검찰 미움 이해하지만 법 어길 수 없어"

"보완수사, 원칙적 하지 말아야···예외 있어"

"안전 장치 만들어 남용 가능성 없애면 돼"

"검찰 개혁의 핵심, 국민들의 권리 구제"

"억울한 범죄 피해자 구제받을 수 있게 해야"

"검찰 개혁, 검찰 권력 뺏는 게 목표 아냐"

"보완수사권, 공소청·중수청법 포함 안 돼"

"마치 보완수사권 부여하는 것으로 단정해"

"검찰의 업보···나쁜 짓한 검사는 소수에 불과"

"모든 상황 고려해야 하는 것이 정부 입장"

"검사의 모든 권력 뺏는 방식은 불가능"

"검찰개혁 최종목표, 인권보호와 피해자 구제"

"시간 갖고 숙의해야···감정적 대응 안돼"

"검찰에 피해 입은 국민 불신도 이해해야"

"2018년 4건 기소···법원 무죄선고로 살아남아"

"또 갑론을박 예상···하지만 완성된 개혁안 아냐"

"효율적이지만 정의로운 검찰수사 제도 만들어야"

"10월까지 여유 있어···충분히 의논해야"

Q.위안부·강제징용 등 어떻게 접근할지?

"국가 간 관계 복잡하고 다면·다층적"

"좋은 측면 키우고 어려운 점 잘 관리해야"

"과거사 등 내세우는 게 국익 도움될 지 의문"

"상대가 수용할 수 있는 문제 조금씩 해결해야"

"협력 가능한 부분 최대한 키워야"

"경제 어려워···민생 개선부터 주력해야"

Q.코스피 상승세 평가는?

“주식시장 본질적으로 모두 오를 순 없어”

“급격하게 쉽게 왔다갔다 하진 않는다”

“대한민국 저평가…객관적 지표상 명확”

"한반도 평화·지배구조 리스크 등 이유"

"주가 조작시 망하는 것 확실히 보여줄 것"

"고자세로 북한하고 한 판 붙냐…경제 망해"

"인공지능 반도체 활황이 집중적 영향"

"주가 정상화, 국민 재산 늘리는 것"

"똑같은 기업 왜 싸구려 취급 당하나"

"투자 신중하게 자기 판단하에 해야"

"주가 정상화 꼭 필요…정상화 과정 중"

Q. 쿠팡 사태 입장은?

"글로벌 기업 규제, 법 원칙 따라 상식적 대처"

Q. 장동혁 단독회담 응할 의향은?

"야당 대표 필요하고 유용할때 만나야"

"만나긴 해야지만 지금은 여야간 대화 우선"

Q. 신규 원전 구상은?

"원전 너무 정치 의제화…필요시 검토 가능"

"마치 이념전쟁 도구처럼 인식…바람직 안해"

"정권 바꼈다고 뒤집으면 예측 가능성 떨어져"

"원전 수출 중요 과제…열어놓고 하자는 뜻"

Q. 지역 지상파 방송 생존 위협…정책 방향은?

"언론 진흥, 중요한 국가적 과제"

"언론 진흥, 중요한 국가적 과제"

"언론, 제대로 된 정보 전달하고 권력 감시해야"

"원론 권력화…정치집단 구성원처럼 행동"

"뉴미디어 역할 커져…전통 언론 역할도 중요"

Q. 한일 정상회담 가장 큰 성과는?

"한일정상회담 성과, 정상 간 신뢰 강화"

"정상 간 신뢰 구축 실패하면 국민 감정 나빠져"

"다카이치 총리, 각별한 배려…한일관계 좋아져"

"다음 한일 정상회담, 안동에서 진행 희망"

"한일관계, 동북아 평화·안정 위해 협력해야"

Q. 참모진 지방선거 출마에 대한 생각은?

"우상호, 정무수석 역할 잘해…자기 길 찾는것"

"참모들, 자기 역할 최선 다해주기를 기대"

Q. 2차 특검법, 지방선거 영향 미칠까?

"특검, 선거에 영향 미칠 지 알 수 없어"

"부정부패 청산해야…부정한 돈 쓴 적 없어"

"원칙대로 엄정하게 수사할 건 해야"

Q. 국가보안법 폐지에 대한 입장은?

"천천히 생각해 볼 것"

Q. 청년들과 소통 위한 방안은?

"20대와 60~70대 남성지지율 낮은 건 사실"

"20대 남성, 상대적 불리한 상황이라 생각해"

"20대 보수화 아닌 현 정권에 반대되는 경향"

"기성 체제·기득권에 저항감 갖는 것 당연"

"책임감 많이 느껴…성장에 매달리는 이유"

"성장 통해 생긴 기회, 최대한 공평히 나눠야"

"취업 중요…청년 창업도 새로운 길"

"지방대 지원율 올라…사회 방향 전환의 신호"

"대기업·중소기업 격차 최대한 줄일 것"

"정책적 노력이 성과내야 해결책 나올 것"

<마지막 모두 발언>

"나라 조금씩 정상화 성과…혼란 많이 정리"

"공직자 행동에 따라 그 나라의 운명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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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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