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 광양시와 부산 기장군에서 난 산불 모두 큰 불길이 잡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어제(21일) 오후 3시 30분쯤 전남 광양시 옥곡면의 한 야산에서 난 산불이 발생 19시간 만인 오늘(22일) 오전 10시 30분쯤 꺼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젯밤 8시 20분쯤 부산 기장군 기장읍에서 발생한 산불도 13시간여 만인 오늘 오전 10시쯤 진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산림청은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체제로 전환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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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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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젯밤 8시 20분쯤 부산 기장군 기장읍에서 발생한 산불도 13시간여 만인 오늘 오전 10시쯤 진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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