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스캠 조직원 국내 송환…"역대 최대규모"
캄보디아 피의자 73명 수갑 찬채 입국장으로
즉각 호송차 탑승…관할 수사관서로 압송
경찰 통제 따라 호송차 있는 주차장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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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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