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 최수영 정치평론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는 한 목소리로 이 후보자의 부정청약 의혹 등을 질타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둘러싸고 당내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최수영 정치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는 논란이 된 원펜타스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과 관련해 아들 부부가 파경 위기였다고 해명하며, 눈물까지 훔쳤습니다. 다만 아파트 반납 의사엔 즉답을 피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청문회에서는 장남의 연세대 입학 과정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장남은 사회기여자 전형, 국위선양자 부문으로 입학했는데, 이 후보자의 시아버지의 훈장 덕에 합격했다는 겁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아빠 찬스'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어요?
<질문 3> 여야 모두에서 그간 의혹을 납득하기 어렵고, 의혹을 해소하기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청와대는 "여론의 흐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고, 앞서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대통령이 후보자 거취를 숙고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는데요. 이 후보자 거취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4>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을 한 걸 두고 당내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최고위원들은 기자회견까지 열고 정 대표의 공식 사과와 경위 공개, 독단적 당 운영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까지 요구했는데요. 이 사안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5> 정청래 대표는 사전에 충분히 공유하지 못했다고 사과하면서도 "꼭 가야 할 길"이라고 했습니다. 또 3월 중순까지는 합당을 완료한다는 목표인데요. 이에 조국 대표는 "썸 타자는데 결혼한 것처럼 하면 안 될 것"이라며 속도 조절을 시사했는데, 합당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 대통령이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로 급파했습니다. 한때 이송 과정에서 심정지 상황도 있었다고 하는데 다행히 현재는 호흡이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어요?
<질문 7> 장동혁 대표가 '쌍특검 단식'을 끝내면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부상했습니다. 어제가 재심 청구 최종 시한이기도 했던 만큼, 이제 공은 사실상 장 대표에게 넘어갔는데요. 결국 징계에 나설까요?
<질문 8> 정당 지지도 보시겠습니다. 한국갤럽의 이번 조사는 20~22일에 진행됐는데요, 민주당의 합당 제안과 장동혁 대표의 단식 중단이 22일에 있었거든요. 이번 조사에 얼마나 반영됐다고 보십니까? 향후 지지율 흐름에 영향을 미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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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동(kimpd@yna.co.kr)
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는 한 목소리로 이 후보자의 부정청약 의혹 등을 질타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둘러싸고 당내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최수영 정치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는 논란이 된 원펜타스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과 관련해 아들 부부가 파경 위기였다고 해명하며, 눈물까지 훔쳤습니다. 다만 아파트 반납 의사엔 즉답을 피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청문회에서는 장남의 연세대 입학 과정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장남은 사회기여자 전형, 국위선양자 부문으로 입학했는데, 이 후보자의 시아버지의 훈장 덕에 합격했다는 겁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아빠 찬스'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어요?
<질문 3> 여야 모두에서 그간 의혹을 납득하기 어렵고, 의혹을 해소하기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청와대는 "여론의 흐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고, 앞서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대통령이 후보자 거취를 숙고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는데요. 이 후보자 거취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4>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을 한 걸 두고 당내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최고위원들은 기자회견까지 열고 정 대표의 공식 사과와 경위 공개, 독단적 당 운영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까지 요구했는데요. 이 사안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5> 정청래 대표는 사전에 충분히 공유하지 못했다고 사과하면서도 "꼭 가야 할 길"이라고 했습니다. 또 3월 중순까지는 합당을 완료한다는 목표인데요. 이에 조국 대표는 "썸 타자는데 결혼한 것처럼 하면 안 될 것"이라며 속도 조절을 시사했는데, 합당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 대통령이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로 급파했습니다. 한때 이송 과정에서 심정지 상황도 있었다고 하는데 다행히 현재는 호흡이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어요?
<질문 7> 장동혁 대표가 '쌍특검 단식'을 끝내면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부상했습니다. 어제가 재심 청구 최종 시한이기도 했던 만큼, 이제 공은 사실상 장 대표에게 넘어갔는데요. 결국 징계에 나설까요?
<질문 8> 정당 지지도 보시겠습니다. 한국갤럽의 이번 조사는 20~22일에 진행됐는데요, 민주당의 합당 제안과 장동혁 대표의 단식 중단이 22일에 있었거든요. 이번 조사에 얼마나 반영됐다고 보십니까? 향후 지지율 흐름에 영향을 미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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